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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회사서 서비스 하는 자료 DB가 문제가 있어서 데이터를 복구하냐고
토요일 늦게까지 데이터 복구 잡업을 하면서..
오감도를 감상을 했다...
내용은 극장이나 발매된(?) 될(?) DVD를 통해 보고 감상을 하시고...
첫번째 이야기와 두번째 이야기 말고는 그닥.....-_-;;
보기전 내심 기대한건 황정민이 나오는 4번째 이야기 였는데.. 이건 머...
잠깐 잠깐 스쳐가는 정도....ㅠ.ㅠ
야한시선으로.. 김민선이 나오는 세번째이야기에 음흉한 기대를 하였으나...
이 또한 역시 실망..-_-;; (영화 황진이 였나 그때 베드신에 나왔던 그 몸매가 충격적이었음 - -)
다섯번째 이야기는 도대체 멀 말하고 싶은건지 알수가 없었던....
여유를 가지고 본 상태가 아니여서
대사나 그 상황상황을 따져가며 본건 아니지만...
기대한거보단... 맘에 드는(?) 공감이 갈만한(?) 에피소드가 두개 밖에 안되어서 ....
좀 실망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