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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2010

스퀘어 에닉스의 CHAOS RINGS

SQUARE에서 FF1, FF2 이후에 아이폰용으로 수작을 하나 내놓았네요


한 30분 정도 플레이를 해본 상태여서 자세히 알 수는 없지만

FF시리즈처럼 턴제로 진행되고 FF와 흡사한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처음 시작하면 좋았던건 아이폰용 게임을 많이 해보지는 못했지만

캐릭터를 조정하는 패드 부분이 좌측 하단에 고정되어 있는경우가 대부분인데

카오스링의 경우는 화면 아무곳에서나 터치가 되는 곳에서 조정 패드가 나타나 조정이 가능하더군요

조금해보았는데도 플레이타임이 꽤 요구 되는 게임 같네요

WE URLE을 한다고 귀농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당분간은 이넘을 붙들고 살거같군요

3/24/2010

we rule - ngmoco

최근 아이폰 붙들고 푹 빠져있는 게임인 we rule

이것도 은근 중독성이 강하군요 농부가 되어버린..

아이디는 필명 하시는분 있으면 추가해주세요 =)






출처 : PLUS+

11/02/2009

어글리 트루스


카리스마를 버리고 능글능글해진 제라드 버틀러..
완소 케서린 헤이글...!!

뻔히 보이는 스토리지만 가볍게 즐기기 좋은 영화
케세린 헤이글이 나오기 때문에..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의 햄버거집(?),레스토랑(?) 씬을 연상케 해주는 장면은..
역시.....~.~

11/01/2009

battlestar galactica the plan


베틀스타 갈락티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들 보셨겠지만..

정규시즌의 프리퀄(?)로 사이런의 침공 이유와 시즌 방영 중 묘사되지 않은 부분을 다루면서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시즌0 부터 시즌4까지 razor등등을 모두 보신분들이라면 꼭 챙겨 봐야할 ..!!

여지껏 나온 시즌, 단편, 웹에피소드는 인간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진행 되었다면..

the plan은 제목에서 추측 할 수 있듯이 사일런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집적 확인하시길... ~.~



10/28/2009

UP

'trucs a faire'
내가 하고 어릴적 하고 싶었던건 무엇인가
꿈꾸었던건 무엇인가를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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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에피소드
역시 픽사는 요런게 재미난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퇴근하면서 다시 초속5cm을 보다가

옛생각에 울컥하는 마음에..

20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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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타이밍

2008.08.06

9/09/2009

디스트릭스 9

반지의 제왕을 감독한 피터잭슨감독의 작품

6분정도의 단편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 이라던데..

다큐멘터리..




 블롬캠프 감독의 단편영화들 '헤일로' 'Alive In Joburg'


무지 기대되는..!!

9/01/2009

Over The Rainbow..

이미지출처 : movie.naver.com

햇살의 흔적을 찾아.... The trace of sunshine!

장진영씨가 출연한 영화 중 가장 좋아하는 영화...


'사랑은 비를 타고 온대'
라고 하던 장진영씨의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p.s 국화꽃향기도 좋은데..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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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movie.nate.com


몇안되는 관객 천만을 돌파한 해운대를  이제야 본...

재난영화가 흥행하는게 쉽지 않은걸로 알고 있는데 대단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국가대표가 더 재미있는거 같은....

김인권씨는 씬 스틸러 같은....

눈에 띠는 연기는 설경구, 김인권 요렇게 두 배우말고는 눈에 잘 안들어오는군요..



CG처리 장면들은 헐리웃쪽에서 하던 사람들을 데려다 써서 그런지 헐리웃 냄새가 많이 나는군요..

생각보다 생존자가 많다고 생각을 하는건 나뿐인건지...

도대체 멀 말하고자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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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solthouse.egloos.com


요는 그 옛날옛적에 동성애에 관한 점을 말하고자 한것은 틀림없는데..

왜 기억에 남는것은....

xxxx


...-_-;

배우, 감독, 그밖에 영화를 만드신 분들께 죄송하지만..

이건 아니잖아요..-_-;;

8/22/2009

G.I.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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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review.nate.com


빠른 이야기 전개..

눈에 거슬리는 CG

연기는 이병현이 쵝오

8/16/2009

We live in 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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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www.anewsa.com

UP을 보러 왕십리를 갔다가 상영관이 없어
G.I.Joe를 보려했더니 오래기다려야 하거나 아니면 좌석이...영...

그래서 고른 Summer Wars..!!

먼저 본 지인에게 재미 있다는 말은 듣긴 했는데 재미있었던...

시작 초반부에 StarWars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 살짝 나오는걸보아 감독도 좋아하는게 아닐런지하는 추측을 해보며...

나도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스톱 스킬을 늘려야 겠다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도 괜찮았는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이후에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작품도 챙겨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03/2009

사랑의 편견을 벗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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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adic.co.kr


금요일 오후 회사서 서비스 하는 자료 DB가 문제가 있어서 데이터를 복구하냐고

토요일 늦게까지 데이터 복구 잡업을 하면서..

오감도를 감상을 했다...



내용은 극장이나 발매된(?) 될(?) DVD를 통해 보고 감상을 하시고...

첫번째 이야기와 두번째 이야기 말고는 그닥.....-_-;;

보기전 내심 기대한건 황정민이 나오는 4번째 이야기 였는데.. 이건 머...
잠깐 잠깐 스쳐가는 정도....ㅠ.ㅠ

야한시선으로.. 김민선이 나오는 세번째이야기에 음흉한 기대를 하였으나...
이 또한 역시 실망..-_-;; (영화 황진이 였나 그때 베드신에 나왔던 그 몸매가 충격적이었음 - -)

다섯번째 이야기는 도대체 멀 말하고 싶은건지 알수가 없었던....


여유를 가지고 본 상태가 아니여서
대사나 그 상황상황을 따져가며 본건 아니지만...

기대한거보단... 맘에 드는(?) 공감이 갈만한(?) 에피소드가 두개 밖에 안되어서 ....

좀 실망이었던...

7/28/2009

국가대표...


이미지출처 : media.paran.com


메디엄과 국가대표 시사회가 동시에 당첨되서 당연하게 메디엄을 버리고 국가대표를 봤습니다.

대략적인 내용은 영화소개 프로그램이나 각종 포탈을 참고하시고..

개인적인 느낌은 젬있네요 시사회로 보긴 했지만 지루하거나 재미없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긴 상영시간 때문에 끝나자 마자 화장실로 달려갔지만

색깔있는 배우 중간중간 아주 크게는 아니지만 빵빵 터트리면서 웃음을 주는


다만 아쉬운것 영화 끝부분 스키점프 국가대표는 여전히 5명이고 수상 경력을 자막으로 보여주는데

여기서 현재 그 국가대표분들에 사진을 보여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좀 아쉬움이 남았다...






p.s 업을 봐야하는데..-_-;

7/21/2009

나의 게임의 시작..


각종 오락실 게임들...

각종 패키지 게임들...

각종 온라인 게임들...



게임의 입문은...

초딩때 사촌형이 가르쳐준

인베이더가 나의 입문 게임이었다..




그 절정은 온라인 게임 울티마 온라인, 에버퀘스트를 하면서 절정을 이루고
지금은 간간히 술먹고 스타한판(?)
킬링타임용 고스톱,포커 정도를 하지만  게임은 적당히 즐기는 것이 정답인거 같다

SI쪽으로 일을 시작한 5년전쯤 온라인 겜을 접었지만...
간간히 훼인소리를 들어가며 겜을 하던때 같이 겜을 즐기던 이들을 가끔 만나면
살살 꼬신다....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콘솔게임엔 그닥 재미를 못붙였던 것이 좀 다행이면서
희안하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