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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2009

도심속의 오아시스













간혹 힘들고 지칠때

약속은 없고 나가고 싶을때

성곡미술관 조각공원 안에 있는 카페를 가곤한다

동네도 조용하고 의외로 찾아오는 이들도 별로 없어서 좋은...

거이 커플들이 와서 좀 뻘쭘한건 있긴하지만...

흰둥이, 터치 등 몇몇 전자기기를 가지고 가서 휴식을 취하다 오는..

좀 아쉬운건 미술관 닫을때까지 뿐이 안한다는게 좀 아쉽지만




요상하게 필름카메라만 들고갔을때 찍은 사진뿐이 없어서 사진이 없다는...
죄다 감성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