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부부를 데리고 처음 가본 경마장..
아침부터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입장료 800원은 왜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렴하게 시원한 곳에서 하루 보내기 좋을듯 한...
그래서 인지 어르신들이 좀 많더군요
경주시간이 대략 1분여 정도 되는데 경주마가 트랙을 한 반정도 지나 직선주로로 들어갈때 쯤
조용히 있던 사람들이.. 그 2-30여 초 동안 광분을 하더군요..
그날의 성과는 투자금 10,000원에 번돈은 13,000원..!!
3,000원으로 아이스크림 하나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