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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2009

흡연....



본인이 담배를 피워 그런지 몰라도 확실히 흡연의 공간이 점점 줄어들었다.

담배를 꼬나물기 시작한지 대략 13~14년 정도 된거 같다..-_-;;

그나마 담배를 늦게 배운편이라 라는 핑계를 대긴 하지만 건강에 안좋은건 똑같은...

물론 군대에 있을때(입대 당시 금연 열풍이 불어 신병 교육기간에는 담배를 피우지 못했음..ㅠ.ㅠ)
연예할때 (물론 맞담배질 할때도 있었지만),
몸이 맛땡기 갔을때 등등..

짧게는 2-3일 길게는 2-3년을 담배를 안피운적도 있지만....

이넘이 잠깐 방심을 하게 되면.. 언젠가 내 주머니 혹은 가방속에 있다는...

다만 어릴적 담배 피우던 때와 다른건

사람이 많은곳, 보행중, 흡연이 허용되나 어린이 임산부가 있을때 등등의 경우는 피하는...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가리고 있으나
간혹 깜박하는...

물론 술먹을때는... 기준이고 모고 없이.. 마냥 피운다..-_-;;



남들은 금연을 한다고 하지만...
난 장기간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