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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2009

시달림...


요즘 말도 안되는 일정으로 요구사항에 맞춰

사이트 회원이전 작업을 하고 있는데...

이사님이 1주일 휴가로 살살 꼬셔서 오케하고 막바지 테스트 중....

문득...


떡밥에 낚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하루 이틀 겪는일도 아니고 알면서도 속아주는(?)...

잘하는 짓인지...

설사 1주일 휴가를 받는다 해도 겹치는 여름휴가는 어째고...

왜 시기가.. 휴가철이냐 하는...


올해는 제주도를 가볼 수 있을런지...

p.s  한 5년 java 소스처다보다 php하려니 살짝 적응 안되는...

6/23/2009

편한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한 2달 전에 4-5년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 다니는 회사로 자리를 옮겼다...

오랜만에 전 직장 동료들과 술한잔 했는데

오랜 시간을 같이해서 그런건지, 빡시게 많은 시간을 보내서 그런건지

아직도 그들과 함께 있는자리가 편하고 아직 내가 그 회사 직원인거 같다...

지금 회사는 아직 어울리지 못해서 그런건지. . 영 불편한...

그렇다고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 할 술자리를 마련할수도 없고...

여러 별난 사람 별난 회사들이 있지만..

3달이 다 되가도록 맥주 500cc 마시면서 2-3명과 술자리를 한번 한게 전부인 회사는

여기가 첨이다..

아아아아아아....-_-;;




어려운 대인관계...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는건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