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5/2009

window 7 런칭파티..


오늘 메일이 왔네요..

오라고 메일이 와서 기쁘지만...

다시한번 내가 왜 파워블로거인지

다시한번 의심하게 되는.. - -;;

댓글 17개:

띠용 :

꾸준한 기록 또한 파워블로거의 조건 아니겠습니까?ㅎㅎ

JaeHo Choi :

하모요, 꾸준히 하는것이 파워 블로거겠죠? (참고로 요즘 저는 꾸준히 못하고 있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ㅠ)

진모씨의 IT블로그! :

trackback from: 윈도7 런칭파티 초대되었네요
어제 열어보니, 그리고 오늘 열어보니 두번에 걸쳐 메일이 와있습니다. 둘다 제목은 'Windows 7 런칭파티에 초대합니다!!'이고, 보낸 사람이 다르더군요. 첫번쨰:"Microsoft" 두번째:"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에 대한 서막을 알아보니 하나, 즉 'Microsoft'님이 보낸 메일은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발송 메일이고 둘, '한국마이크로소프트'님이 보낸 메일은 MacroMatrix라는 이 런칭파티를 지원하는 행사 업체에서 보낸 메일입니다. 참고..

snoopy :

trackback from: 윈도우 7 런칭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제가 지난 9월 22일에 포스팅했던 윈도우 7 런칭파티 10월 22일 파워블로거 777명 초대 글 보고 응모하셨던 분들 많이 계시지요? 저 글 때문에 어떤 분으로부터 MS 홍보한다고 언짢은 댓글을 받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전 윈도우 7을 공짜로 준다길래 반가운 소식이라 알려드린건데 ^^;; 아무튼 당시 그림에 나온 이미지는 녹색이었기 때문에 저는 홈 프리미엄 에디션을 주는 줄 알았는데 오늘 메일을 받아보니 얼티밋 에디션을 주는군요. 다만 저는 이게..

hardboil :

@띠용 - 2009/10/15 18:57
아하..그런거군요..

hardboil :

@JaeHo Choi - 2009/10/15 19:24
저도 그리 꾸준하진 않습니다..

Briller Kate :

오 축하축하 :)

주위에 은근히 가시는 분들이 많네요! ㅋㅋ

전 많은 파워블로거 분들을 곁에 두고 있다는 것이군요 +_ +

Joshua.J :

제가 논산에 있는 사이 많은 이벤트가 있었군요.. 흨흨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

trackback from: Windows 7 런칭파티에 뽑혔다
지금 주로 쓰는 윈도우 OS는 Windows XP이고 여동생의 소니 바이오 넷북'만' 비스타인데(헬리젯 이벤트 상품 소니 넷북 받았습니다. ), 예전(?)처럼 새 OS 나왔다고 갈아엎고 뭐 그런 짓을 잘 못하겠다. 귀찮기도 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XP로도 아쉽지 않게 쓸 수 있고. 비스타가 참 괜찮게 나왔다고 하는데 무엇보다 충분한 메모리가 없으면 XP보다 무거운 것도 사실인 것 같고.. 와중에 파워[footnote]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용어다. 블로..

hardboil :

@Briller Kate - 2009/10/16 21:02
전 파워 블로거는 아닌거 같은...

hardboil :

@Joshua.J - 2009/10/16 22:40
ㅎㅎ 그런거 같네요

Anonymous :

비밀 댓글 입니다.

Androiz :

초대받았다는게 이미 파워블로거라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Win7 정품도 준다는데... 부러워용ㅋ

hardboil :

@Androiz - 2009/10/20 20:33
그런거군요..



감사합니다..

hardboil :

@Anonymous - 2009/10/19 16:29
활성화 되고 생기면... 챙겨드리리게요

덕후대로 D :

trackback from: 윈도우 7 런칭파티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후.... 오후 8시 까지 입장 가능하다길래 부랴부랴 학교 조퇴하고 챙겨서 오후 2시 20분 차 타고 순천에서 머나먼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무려 4시간 30분 이상이 걸려서 지루해 죽는줄 알았습니다....ㅠㅠ 원래는 기차를 타고 용산에서 5시 30분에 내려서 찬찬히 가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 앞에 버스, 기차 다 놓쳐가꼬 빠릿빠릿하게 갔습니다... (이래서 시간은 여유있게 =_=;;) 결국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하필이면 또 강남 센트럴..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

trackback from: 윈도우즈 7 론칭 행사. 이렇게 준비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일반인 행사는 짧고 강렬하게가 생명인데. 목적의식을 가지고 상당히 많은 훈련을 받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컨퍼런스를 해도 1시간 지나면 집중력을 잃고 나가떨어지는 것이 느껴지는데 다이렉트로 3시간에 가까운 행사는...그것도 시간도 지키지 않고 말이죠. 차라리 꼭 하고 싶은 말만 1시간 정도로 압축해서 5분~10분씩 잘라서 10여 꼭지 준비하고 각 꼭지들이 '이야기'가 되도록 구성해서 꼭지 사이사이에 간단하게 핵심 멘트 치면서 한 시간 반 정도로 준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