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2009

도심속의 오아시스













간혹 힘들고 지칠때

약속은 없고 나가고 싶을때

성곡미술관 조각공원 안에 있는 카페를 가곤한다

동네도 조용하고 의외로 찾아오는 이들도 별로 없어서 좋은...

거이 커플들이 와서 좀 뻘쭘한건 있긴하지만...

흰둥이, 터치 등 몇몇 전자기기를 가지고 가서 휴식을 취하다 오는..

좀 아쉬운건 미술관 닫을때까지 뿐이 안한다는게 좀 아쉽지만




요상하게 필름카메라만 들고갔을때 찍은 사진뿐이 없어서 사진이 없다는...
죄다 감성핀...!!

댓글 6개:

pandorabox :

저도 박물관이나 고궁을 좋아하는편이며 그런고에 익하기도 합니다.그런데 여기나오는곳은 공공 시설인지요 ? 카페가 있는게 이상해서 묻는것이ㅂ니다. 시골사람이라서 ..

편한장소로 보입니다.

hardboil :

@pandorabox - 2009/07/24 15:04
미술관 관람을 하면 3000원인가 하고 그냥 카페를 이용하면 5000원인가 합니다.. 음료 하나 제공되고요..

띠용 :

뭔가 바쁜 도심속에 한적한곳 하나쯤 있다는게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hardboil :

@띠용 - 2009/07/24 19:26
기회가 되면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전 전시회는 별로 관심없고...



여유를 즐기려 간다는..

cANDor :

첫번째 사진 좋아요~~~

나중에 그 쪽으로 걸어댕길 때 함 들러야 할 듯,,

음료는 뭐가 맛나나요?

참고로 커피 맛 구별 못하는 1인-_-/

과일로 맹근거 선호...

hardboil :

@cANDor - 2009/07/25 09:47
저도 커피맛 구별 못합니다..



찬것과 따뜻한 커피로 구분하죠....



과일이야 각각의 맛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