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2009

나의 게임의 시작..


각종 오락실 게임들...

각종 패키지 게임들...

각종 온라인 게임들...



게임의 입문은...

초딩때 사촌형이 가르쳐준

인베이더가 나의 입문 게임이었다..




그 절정은 온라인 게임 울티마 온라인, 에버퀘스트를 하면서 절정을 이루고
지금은 간간히 술먹고 스타한판(?)
킬링타임용 고스톱,포커 정도를 하지만  게임은 적당히 즐기는 것이 정답인거 같다

SI쪽으로 일을 시작한 5년전쯤 온라인 겜을 접었지만...
간간히 훼인소리를 들어가며 겜을 하던때 같이 겜을 즐기던 이들을 가끔 만나면
살살 꼬신다....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콘솔게임엔 그닥 재미를 못붙였던 것이 좀 다행이면서
희안하다고나 할까...


댓글 5개:

kkamgun :

아니, 저것은 무슨게임인가요? 겔로그는 아닌것같고... 상당히 오래된 게임인것 같군요.~ 그래서 '형님'으로 모시겠사옵니다. ^^ ㅎ~~

hardboil :

@kkamgun - 2009/07/21 11:54
겔러그 전에 나온... 인베이더란 게임이요..

플라이하이 :

앗 저도 겔로그 인가? 이랬는데 인베이더라니..(사실 도스용게임 뒤져보면 저거 나와요..ㅋㅋ)

hardboil :

@플라이하이 - 2009/07/21 15:55
예전 오락실 겜이 생각나면..



마메를 실행한다는..

카페노일 :

인베이더라... 정말 추억의 게임이군요.

제 게임입문은 '퐁'이었습니다.